2006년 09월 04일
출장길에 처음 사용해 보는 기내 무선 인터넷
GM 방문건 출장길에 처음으로 기내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해 보게 되었다.
(지금 기내에서 작성중)
편도 정액이 19800원으로 단지 심심타파용으로 선뜻 쓰기에는 망설여지는 금액이나, 장사가 잘 안되는지 공짜 쿠폰을 받을 수 있었다.
접속에 어려움은 없으나, 역시 속도는 느린편. 온라인 게임을 하겠다거나, 서비스 제공사인 Connexion 메인 링크를 제외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겠다는 기대는 접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아뭏든 기술의 발달 덕에 비행기 안에서 블로깅을 다 하고... 좋은 세상이다. 그런데, 2.4GHz 라는 주파수 대역은 각종 계기와의 간섭이 없는 구간인가? (뭐 그러니까 서비스 하겠지만)
(지금 기내에서 작성중)
편도 정액이 19800원으로 단지 심심타파용으로 선뜻 쓰기에는 망설여지는 금액이나, 장사가 잘 안되는지 공짜 쿠폰을 받을 수 있었다.
접속에 어려움은 없으나, 역시 속도는 느린편. 온라인 게임을 하겠다거나, 서비스 제공사인 Connexion 메인 링크를 제외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겠다는 기대는 접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아뭏든 기술의 발달 덕에 비행기 안에서 블로깅을 다 하고... 좋은 세상이다. 그런데, 2.4GHz 라는 주파수 대역은 각종 계기와의 간섭이 없는 구간인가? (뭐 그러니까 서비스 하겠지만)
# by | 2006/09/04 16:30 | travel sketches | 트랙백 | 덧글(0)




